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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시민단체 '3월25일=삶이오' 생명존중의 날 선포 (출처 : 뉴시스)
관리자 (petedu) 조회수:60 추천수:0 218.153.233.172
2021-04-08 11:54:05

종교계·시민단체 '3월25일=삶이오' 생명존중의 날 선포

입력
 
 수정2021.03.23. 오후 5:52
2019년, 2017년보다 극단선택 10.7% 증가
생명운동연대 "코로나로 우울증도 늘어"
"3월25일 '삶이오', 생명존중의 날로 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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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 종교계와 한국생명운동연대가 오는 25일을 '생명존중의 날'로 선포하고, 기념 세미나를 연다. (사진=한국생명운동연대 제공) 2021.03.23.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이기상 기자 = 극단적 선택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종교계와 시민단체가 오는 25일을 '생명존중의 날'로 선포하고 이를 기념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3일 35개 시민단체로 결성된 '한국생명운동연대'(연대)는 한국종교인연대와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생명존중의 날 선포 기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대는 "정부가 2018년 1월, 자살예방을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정해 2022년까지 50% 감소를 약속했다"면서 "하지만 2019년 기준으로 2017년보다 10.7%나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영업자, 영세상인,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독거노인 등의 외로움과 우울증으로 자살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생명존중의 날 선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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